
인제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관내 군 장병을 대상으로 모험레포츠 체험행사를 가졌다.
인제군·관 유대강화와 인제군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0개 부대에서 총 80여명의 군 장병이 참여해 인제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모험레포츠를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장병 40명씩 이틀간 2기수로 나눠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장병들은 오전에는 박인환문학관, 산촌민속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관람하고, 인제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탐방했다.
또 오후에는 번지점프, 스캐드다이빙, 서든어택 등 다양한 모험레포츠를 이용해 스릴과 자유로움을 만끽했다.
인제군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군 장병이 전출·전역 후에도 인제군을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을 만큼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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