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선거활동이 가장 어려운 마선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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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선거활동이 가장 어려운 마선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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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3수에 후보자 9명으로 알려져

^^^▲ 정화주유소 대표 손진철
ⓒ 뉴스타운 최도철^^^
2006년도 지방선거를 7개월여 앞두고 개정된 선거법으로 인해 선거구역별로 현직 의원, 입후보예정자들은 당 공천과 맞물리고 있는 가운데 시내 전역에서 마선거구역인 양금,성남,평화,대곡동, 지역이 가장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구역은 입후보예정자 1인당 1만6천6십명으로 집계되고 3명의 의석수로 공식 발표 된 후 후보자들의 사전선거 활동이 가장 어려운 지역이며 현직의원과 자천타천으로 입후보자는 8-9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다수동 정화주유소를 경영하고 있는 손진철(49)씨가 지난 22일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현안문제를 위해 제5대 기초의원 지방선거에 도전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나섰다.

손사장은 성내동 출생으로 최종 상주대를 졸업,지역사회 각 종 활동단체에 대거 참여하는 등 차분하고 침착한 성격으로 쏘가리 낚시가 취미생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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