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통편집 이찬오 이상형, "예쁜 여자" 김새롬 겨낭…'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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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통편집 이찬오 이상형, "예쁜 여자" 김새롬 겨낭…'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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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이상형

▲ 냉장고를 부탁해 통편집 이찬오 (사진: 김새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외도설에 휩싸였던 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를 결정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염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오 셰프가 게스트와 말하는 부분이나 원샷은 전혀 없이 통편집됐다. 이찬오 셰프는 외도설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자진 하차를 선택했다.

앞서 이찬오 측 관계자는 제주도에서 찍힌 한 여성과의 동영상에 대해 "제주도에서 '2016 제주 푸드 앤 페스티벌' 행사가 끝나고 뒷풀이에서 셰프,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당시 통역을 했던 알바생이 별생각 없이 동영상을 찍어 친언니한테 보낸 것이 단체 SNS방에 올라 퍼지게 된 것"이라며 외도설을 일축했다.

해당 영상 속 이찬오는 한 여성을 자신의 무릎에 앉힌 뒤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아무리 친한 여성이라고 해도 무릎에 앉히는 것은 너무한 것 같다"라는 입장을 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누리꾼은 "이찬오 셰프가 외도를 할 리 없다"며 그를 옹호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이찬오 셰프는 방송을 통해서 자신의 아내인 김새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기 때문.

이찬오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MC 김성주의 물음에 "예쁜 여자"라고 답했다.

이어 "최화정 씨가 예쁘냐, 지금 여자친구가 예쁘냐"는 정형돈의 물음에 "지금 여자친구(현 아내 김새롬)가 예쁘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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