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 BJ 세야가 신개념 칵테일 발효주 '믹스테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세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믹스테일'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세야는 말끔한 차림으로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그는 "촬영하면서 진짜로 계속 먹었더니 취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후 세야는 '믹스테일' 홈파티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믹스테일' 상무와의 다정한 인증샷까지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축하드려요", "대단하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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