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사냥'서 이순 나이 잊은 투혼… "강철체력은 골프 덕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성기, '사냥'서 이순 나이 잊은 투혼… "강철체력은 골프 덕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기, '사냥'서 골프로 다져진 강철체력 과시

▲ '사냥' 안성기 (사진: 영화 '사냥' 스틸 컷) ⓒ뉴스타운

배우 안성기가 '사냥'에서 남다른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안성기는 영화 '페이스 메이커' 개봉을 앞뒀을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운동량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며 "골프 연습장이 양재천 타워팰리스 근처에 있는데 거기서 연습하고 밑에 내려와서 본격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안성기는 "수십 년을 한 운동이라 이젠 안 하면 못 견딘다"면서 "몸무게가 몇백그램만 늘어도 금방 느낀다"고 덧붙였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해온 덕분인지 안성기는 이순의 나이에도 건재한 체력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사냥'에서도 안성기는 폭우 속에서 여배우를 둘러업고 뛰는 등 체력 소모가 극심한 장면을 무난히 소화해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