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Depp, "엠버허드를 얻다니, 난 정말 행운아" '그런데 왜 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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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Depp, "엠버허드를 얻다니, 난 정말 행운아" '그런데 왜 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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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엠버허드가 내 아내라니, 난 행운아" '초심 잃었네'

▲ 엠버허드 (사진: MBC '연예 투데이') ⓒ뉴스타운

배우 조니뎁이 지난날 보여준 아내 배우 엠버허드를 향한 사랑이 무색하게 그녀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니뎁은 미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엠버허드와 나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며 "엠버허드와 나는 둘다 블루스 음악 애호가다. 내가 노래를 연주하면 엠버허드는 그게 어떤 노래인지 금세 알아 맞춘다"고 아내 엠버허드와의 궁합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또 엠버허드는 무척 문학적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매우 현명한 여자"라며 "엠버허드를 얻은 나는 행운아"라고 엠버허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엠버허드에게 지극한 사랑을 보여준 것과는 대조적으로 21일 엠버허드에게 상습적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아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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