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몰 CEO 겸 웹툰 작가 박태준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박태준은 26일 KBS2 '해피투게더3'로 공중파 예능에 첫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이 쇼핑몰로 연 3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과 쇼핑몰 직원이 60명이라는 사실이 소개됐다.
그렇다면 박태준이 선호하는 여성 패션은 무엇일까?
4월 28일 방송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남성 MC들이 여성 패션에 대한 호불호를 토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태준은 여성 패션에 대해 "부츠컷보다는 스키니를 선호한다"며 "라인이 중요한데 부츠컷은 가려서 싫다"고 고백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신이 내린 몸매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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