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이하 “식약처”)는 오는 2016년 5월 26일(목) 13시부터 원주 지역 의료기기 업체 제조시설 시찰 및 제품 개발현황 파악을 통한 애로사항 등의 청취와 업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시부터 CEO 포럼이 진행되는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정완길, 이하 “테크노밸리”)를 방문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부임 후 원주의료기기 클러스터에 첫 방문으로 원주지역 의료기기업체 제조시설 견학 및 제품개발 현황등의 청취를 위해 동화첨단산업단지內 입주기업인 ㈜메디아나(대표이사 길문종, 김응석)를 방문하고, 의료기기 인허가 정책 및 규제와 관련된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지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테크노밸리가 주최하는 CEO간담회와 토론회에 참석했다.
식약처는 본 행사를 통해 ▲바이오-헬스 7대강국 도약 및 첨단의료기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료기기 보험등재, 신의료기술평가, 인허가 등의 규제 관련 정책적 제언 논의와 ▲의료기기 생산 집적지인 원주 소재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자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식약처장, 의료기기안전국장, 의료기기심사부장 등과 원주시,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및 원주 소재 10개 기업인 ㈜인성메디칼, ㈜리스템, ㈜서흥메가텍, ㈜씨유메디칼시스템, ㈜현메딕스, ㈜메디칼써프라이, ㈜메디룬, 유니스파테크(주), ㈜메가메디칼, ㈜LH바이오메드가 참석했다.
테크노밸리 정완길 원장은 1월부터 보건의료산업 관련 발전을 위한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 주관의 기업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에 진행된 전국 규제개혁 대토론회에 참석하였고, 이번 식약처 주관 CEO간담회를 통해 의료기기 규제개선 및 의료기기산업 발전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의 장을 보다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문기 식약처장이 방문하는 ㈜메디아나는 1993년 원주에서 창업하여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글로벌 중소기업으로 특히,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국내 시장점유율 업계 1위, 심장충격기(Defibrillator) 국내 시장점유율 업계 2위를 달성하였으며, 기타 펄스옥시미터(Pulse Oximeter), 심전계(Electrocardiographic Analyser) 및 ODM 제품 등을 포함하여 전년도 467억의 매출을 달성한 원주의료기기 스타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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