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안아줘', 진심 어린 열창에 조이 '눈물'…"더 많이 안아줄 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성재 '안아줘', 진심 어린 열창에 조이 '눈물'…"더 많이 안아줄 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성재 안아줘

▲ 육성재 안아줘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뉴스타운

정준일의 '안아줘'가 음원차트 순위에 재진입했다. '안아줘'는 육성재가 가상 아내 조이에게 마지막으로 불러준 노래이기도 하다.

육성재는 최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조이와의 가상 결혼생활을 마치면서 정준일의 '안아줘'를 열창했다.

이날 육성재는 객석에 앉은 조이를 향해 "그동안 말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말하지 못한 말이다"라고 말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조이는 진심을 가득 담은 육성재의 '안아줘'를 들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이는 "오빠가 이런 말을 하고 싶었구나. 가사가 이제는 더 이상 해줄 수 없는 것들을 말하니까. 진작 말해줬으면 더 많이 안아줬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