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구가 '2016 아시아모델어워즈' 인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진구는 '2016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오연서와 나란히 인기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위해, 세계를 위해 열일 하라고 주신 상. 고맙습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구는 한 손에 트로피를 쥔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팬들은 "수상 축하드려요", "화이팅", "진정한 인기 스타다"라며 축하 댓글을 남겼다.
진구는 지난달 종영한 KBS '태양의 후예'에서 태백부대 소속 모우루중대 부중대장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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