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경, "20대엔 가족, 친구들 만나기가 싫었다" '슈가맨'서 180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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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경, "20대엔 가족, 친구들 만나기가 싫었다" '슈가맨'서 180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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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경, "20대 땐 음악에만 갇혀 살았다" '슈가맨'서 변화된 모습

▲ '슈가맨' 도원경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뉴스타운

가수 도원경이 '슈가맨'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도원경은 6집을 발매했을 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여유가 생겼다"며 "또 어렸을 때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기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도원경은 "20, 30대 초반에는 가족,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싫고 오로지 내가 하는 음악 안에만 갇혀 살았다"며 "그런데 어느 순간 사람도 사랑도 현재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여행도 하고 가족, 친구들과도 시간을 보내며 내 삶을 뒤돌아 보게 됐다"고도 전했다.

도원경은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도 예전과 달리 여행을 즐기고 가족을 챙기려 한다며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도원경은 음악에만 몰두하던 지난날보다 훨씬 편안해진 모습으로 '슈가맨'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관객을 흐뭇하게 했다.

이날 '슈가맨' 방송분에서 도원경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수 김필이 재해석하기도 했던 희대의 명곡 '다시 사랑한다면' 외 다수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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