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 김정훈, 박민지 첫인상? "80~90년대 하이틴 스타같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시 시작해' 김정훈, 박민지 첫인상? "80~90년대 하이틴 스타같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시 시작해' 김정훈 박민지 첫인상 언급

▲ '다시 시작해' 박민지, 김정훈 (사진: MBC '다시 시작해' 방송 캡처) ⓒ뉴스타운

'다시 시작해'에 출연 중인 배우 김정훈이 박민지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김정훈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박민지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느낌은 1980~90년대 하이틴 스타같은 느낌이었다"며 "지금의 미인형보다는 예전의 미인형에 가까운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훈은 "연기자로서의 모습은 진짜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다.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다들 놀자는 분위기에서 민지 씨만 촬영에 대해 걱정한다"며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MBC '다시 시작해'는 주인공 나영자(박민지 분)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일과 사랑을 모두 이뤄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