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지난 21일 열린 ‘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에는 2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이벤트로 달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특별미션, 부부간의 못다 했던 사랑을 확성기로 외칠 수 있는 사랑의 외침존, 부부의 사랑을 몸으로 표현하는 키스존은 특히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더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주말에 열린 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보문호반길을 산책하듯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보문수상공연장에서 달빛공연도 보면서 보문의 밤을 마음껏 즐겼다.
한편 6월 보문호반달빛걷기는 내달 19일 일요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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