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훈과 신혜선의 케미가 주말 안방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는 두 사람이 조금씩 긴밀한 관계로 변모하는 과정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김상민 역)은 신혜선(연태 역)의 집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지켜주겠다는 핑계로 거실에 남아 잠을 자기로 했다.
이에 마지못해 승낙한 신혜선은 다음날 아침 밥상을 준비해줬고, 이에 성훈은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과 행동을 해 신혜선을 당황하게 했다.
이렇듯 신혜선이 조금씩 성훈을 향해 맘을 열어가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주인공보다도 이 커플 보는 맛에 드라마 본다", "너무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엽고 풋풋한 모습으로 주인공보다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22일 오후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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