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이 tvN '또 오해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그녀는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기 내공 10년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는 10여 년의 연기 생활 동안 드라마 13편과 영화 11편을 찍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녀는 "MBC '제왕의 딸, 수백향'을 찍을 때 체력을 많이 키울 수 있었다"며 "연기를 하면서 만나는 모든 이들로부터 도움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료들이 안 지치냐고 묻기도 하는데, 현장에만 가면 힘을 받는 특이한 성격이라서 괜찮은 것 같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내 모든 모습을 다 표현하고 싶다"며 앞으로 남은 방송에 대해 기대를 부탁했다.
미래를 볼 수 있는 남자를 두고 동명이인 친구에게 스트레스를 받는 회사원의 모습을 담은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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