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황재근이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가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황재근은 8연승에 성공한 '복면가왕 음악대장'을 언급했다.
이날 황재근은 "8연승을 하는 동안 가면이 바뀌었다. 너무 자주 써서 가면이 닳아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오래 우승할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재근은 "만약 음악대장이 9, 10연승에도 성공한다면 가면을 어떻게 바꿔야할지 걱정이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걱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재근은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면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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