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지연우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연우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지연우의 두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쪽에는 하얀 피부와 굴곡진 몸매가 돋보이는 지연우가, 다른 한 쪽에는 구릿빛 피부와 발달된 근육이 돋보이는 지연우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에는 지연우의 10년의 세월이 담겨 있다. 지연우는 "10년 전. 4년 동안 친구도 가족도 별로 안 만나고 운동만 했고 5년 동안은 시합에 열중했다"고 설명해 그녀의 집념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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