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음의 소리' 원작 작가 조석, 소감 "제 만화에 과분한 분들 모였다"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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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음의 소리' 원작 작가 조석, 소감 "제 만화에 과분한 분들 모였다"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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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음의 소리' 조석 소감

▲ 드라마 '마음의 소리' 조석 소감 (사진: 이광수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동명 웹툰 '마음의소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또한  드라마 '프로듀사'를 성공시킨 서수민 CP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하병훈 PD가 연출을 맡았다.

'마음의 소리'에는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이광수, 정소민이 출연한다. 특히 주인공인 조석 역에 이광수가 열연할 예정으로 정소민은 그의 연인, 애봉이 역을 맡았다. 또한 '마음의 소리'에는 카메오로 배우 송중기와 차오루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원작 '마음의 소리'는 10년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웹툰이다. 특유의 병맛 코드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원작 웹툰 작가 조석은 드라마화에 대해 "제 만화에 과분한 분들이 여기 모여계신 것 같다.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올가을 웹을 통해 공개된 후 KBS 2TV 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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