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의 무결점 민낯 셀카가 화제다.
최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인스타그램에는 구하라와 찍은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서 김우리는 "사랑하는 내 동생 구하라. 환하게 웃으니까 해맑은 간난쟁이 같구구나. 날씨 죽이는 13일의 금요일! 언제나 오늘 같이 다들 웃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우리와 구하라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구하라의 잡티 없이 깨끗한 민낯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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