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솔로 데뷔 비화 "이수만 앞에서 10년 만에 안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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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솔로 데뷔 비화 "이수만 앞에서 10년 만에 안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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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솔로 데뷔 비화 언급

▲ 티파니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뉴스타운

소녀시대 티파니가 솔로 데뷔 비화를 밝혔다.

티파니는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솔로 데뷔에 대해 "춤 연습만 6시간 했고 녹음은 2~4시간씩 했다. 집에 가서 또 듣고 반복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티파니는 "회사 윗분들께 준비됐다는 컨펌을 받아야 한다. 이수만 선생님이 연습하고 있는데 내려와서 보시겠다고 했다"며 "2007년 이후로 10년 만에 선생님 앞에서 안무를 해봤다. 보통 바로 말씀하시는데 박수만 치시더라. '너는 아주 열심히 해서 뭐라도 될 거야'라고 하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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