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웨딩컨설팅협회, 고객기만과 중소상인 갑질 횡포 논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웨딩컨설팅협회, 고객기만과 중소상인 갑질 횡포 논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웨딩컨설팅협회 가격 담합과 횡포는 힘없는 하청업체 및 소비자만 피해

대구지역 일부 대형 웨딩컨설팅회사들이 국적 없는 웨딩컨설팅협회라는 임의단체를 결성해서 힘없고 어려운 웨딩샵 관련 많은 하청업체 소상공인들에게 갖은 갑(甲)질 횡포를 부린다는 의혹으로 소비자 피해 대책을 호소하고 나섰다.

요즘은 사계절 내내 결혼식이 이어지고 결혼에 대한 경험이 전무 한 젊은 신혼 예비부부들이 많아 대게의 경우 웨딩컨설팅회사를 찾아 결혼식 전반에 관한 웨딩 컨설팅을 자문 받고 그중에 본인들에게 꼭 맞는 것을 선택하는 추세이다.

컨설팅업체는 예물에서 부터 신혼여행까지 결혼의 모든 준비를 알아서 처리를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웨딩시장에서 웨딩컨설팅업체는 막강한 갑질 권력을 갖는 상황이다. 웨딩시장의 구조는 결혼식을 치루는 장소를 제공하는 웨딩홀, 신랑신부의 결혼식 복장을 책임지는 웨딩샵, 결혼식 기념사진을 담당하는 스튜디오, 신혼여행을 알선하는 여행사, 한복점과 예물을 책임지는 금은방 각각의 중,소상인들이 주류를 이룬다.

이중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웨딩샵과 스튜디오에 대구지역 웨딩컨설팅업체가 임의적 협회를 만들어 웨딩컨설팅 협회사의 입맛에 길들이는 유리한 조건으로 소비자에게 견적 금액 제시에 협회사서 지시하고 알려주는 금액으로 따라 오라고 정관과 규정을 정해서 강요를 한 것은 정부 공정거래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소상공인의 웨딩샵과 스튜디오 측은 절대적인 결혼 물량을 독점 소화하고 있는 컨설팅협회의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웨딩컨설팅협회는 웨딩샵과 스튜디오 측에 웨딩컨설팅협회에 회원으로 가입이 되어 있지 않는 비협회사와는 거래를 중단하라는 협박을 받는 것은 다반사다.

웨딩샵의 경우 가격과 비용을 스튜디오의 경우 원본 사진을 줄때 추가 비용 등에 대한 조건을 컨설팅협회에서 임의로 책정해 주는 가격대 견적서를 제시 하라는 강요에 절대적인 결혼 물량 공세에 의한 압박을 수차례 거절치 못하고 응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 협회사의 경우도 규모가 비교적 작은 업체는 비협회사로 분리되면 대형 협회사에서 비협회사와 웨딩샵, 스튜디오 거래 중단 압력에 거래가 중단이 되면 사실상 사업을 진행 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울면서 겨자 먹기 식으로 대형 갑질 협회사 회장단에게 무소불위의 권력 앞에 끌려 갈수 밖에 없는 비참한 현실적 실정이라 하소연했다.

국적 없는 웨딩컨설팅협회라는 임의 단체를 결성해 힘없는 웨딩샵, 스튜디오 등에 절대적인 결혼 물량의 힘의 논리 세과시에서 요즘은 전화나 SNS상 문자로 카톡으로 말과 행동 문서로 압박을 가하고 가격 담합에 물리적 담합 행사를 노골적으로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적 없는 웨딩컨설팅협회의 갑질 횡포를 본지의 취재가 시작되자, 대구웨딩컨설팅 협회라는 밴드활동을 중단하고 활동하던 밴드도 삭제가 된 상태이다. 또한 대구의 유력 일간지에 웨딩샵 관련 기사가 보도 되어도 관계 기관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자 웨딩컨설팅협회 회장단은 더욱 기고만장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본지는 정부의 공정거래위원회와 사법기관은 철저한 수사로 일벌백계로 사법처리를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웨딩샵 관련 대표(약자로 분류되는 업체 사장님 두분)과 직접 인터뷰를 통해 불법적인 갑질 내용을 어럽게 확인 할 수 있었다. 당일 인터뷰에서 웨딩샵 관련 업체 대표는 동영상 인터뷰를 하면서 전전긍긍 겨우 명목만 유지하고 있는 사업을 접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깊은 우려가 있어 모습(얼굴) 등은 절대 비공개로 음성도 변조를 하는 조건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점은 독자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본지는 가능하다면 웨딩컨설팅협회의 불공정 담합 의혹을 국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 검찰등에 고발 모든 조치를 진행 힘들고 어렵고 억울한 하청업체에 갑질 행위를 한 대구의 대형 웨딩컨설팅협회를 끝까지 지켜 볼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강문 대기자 2016-05-17 15:56:17
필자의 글 대구포스트에 올라온 뎃글 펌해 올립니다.

갑질 컨설팅협회사 관련 고발 기사.

컨설팅 회사에 찍히면 박람회 못 나간다 ⇨ 웨딩시장의 또다른 ‘갑질’

예비 부부들이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개별 가격을 알 수 없는 건 컨설팅 회사와 제휴업체 간의 계약 때문이다. ▲컨설팅 회사와 각 제휴 업체는 동등한 입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갑을’관계다. ▲일부 제휴 업체들은 “컨설팅 회사를 통해서 계약을 맺지 않고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고객은 받지 않는다”고 했다. ▲‘작은 결혼식’을 모토로 내건 한국표준웨딩협회 권우재 대표는 “개별적으로 손님을 받겠다고 하는 제휴업체가 나오면 컨설팅 회사가 박람회 참가 계약을 해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웨딩 시장 사정에 밝은 전직 웨딩 플래너는 “제휴 업체들은 컨설팅 회사가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고 있다”고 했다.

“컨설팅 회사, 보증금 명목으로 제휴 업체로부터 1000만원 받아”

“컨설팅 회사는 각 제휴 업체와 계약 하며 보증금, 광고비 명목으로 1000만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박람회나 회사를 찾아온 예비 부부들에게 해당 제휴 업체를 소개해 계약을 유도합니다. 1000만원은 컨설팅 회사가 업체로부터 보증금 형식으로 받은 돈이지만, 100~200쌍의 고객을 제휴 업체에 소개해주면 돈은 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박람회를 마치면 ‘마일리지’라는 명목으로 수익금의 10% 미만의 금액을 돌려줍니다.”

팩트올이 섭외한 한 전직 웨딩플래너는 컨설팅 회사와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제휴 업체들의 관계에 대해 24일 이렇게 설명했다. 즉, 컨설팅회사는 제휴 업체들로부터 미리 돈을 받고 고객들을 연결시켜주는 것이다. 전직 웨딩플래너는 “만약 예비 부부가 드레스는 다른 곳을 하고 싶다고 하면, 컨설팅 회사 소속 웨딩플래너는 본인들이 제휴돼 있는 업체로 유도한다”고 말했다.

‘작은 결혼식’을 모토로 내건 한국표준웨딩협회의 권우재 대표는 “제휴 업체들이 개별 고객을 받게 되면 실질적인 개별 업체가가 공개 된다”며 “업체가가 공개되면 컨설팅 회사에서 얼마만큼의 수입을 가져가는지가 공개되는 탓에 개별적인 가격을 공개하지 않고, 패키지로만 판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소비자들은 컨설팅 회사와 제휴 업체와의 ‘비밀스런 계약’ 탓에 꼼꼼한 가격 비교를 할 수 없는 것이다.

컨설팅 회사 영업상 불가피한 사유 땐 일방적 계약 해지 가능

이러한 사례만 보면 컨설팅 회사와 업체가 동등한 입장인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업체에 부당한 계약이 상당수라고 한다. 사실은 철저한 ‘갑과 을’ 관계로 묶여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예비 부부들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 업체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면 해당 제휴 업체가 비용을 들여 해결하고, 해결하지 않아 계약 해지 등 컨설팅 회사에 손해가 나면 그 비용은 업체가 전액 배상해야 한다. 또 컨설팅 회사의 영업상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땐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도 있다고 한다.

제휴 업체들 박람회 참가 위해 ‘절반 수준’으로 가격 낮춰야

이 뿐만 아니다. 제휴 업체는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가’를 소비자들과 개별적으로 계약 할 때의 ‘절반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야만 한다. 이에 대해 컨설팅 회사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가격을 낮춰 고객을 모집한다”고 구실을 대고 있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패키지 가격 하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공급가가 낮을수록 컨설팅 회사의 ‘중개 수수료’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개별적으로 고객 받는 업체는 컨설팅 회사가 박람회 계약 안 해줘”

사정이 이런데도 제휴 업체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컨설팅 회사와 계약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 이 계약을 통해 제휴 업체는 컨설팅 회사의 고객 정보를 공유하고, 회사에서 여는 박람회에 우선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컨설팅 회사 인터넷 사이트 등에 업체 이름을 걸고 홍보할 수 있다.

전직 웨딩플래너는 “서울 강남 지역에만 결혼 관련 회사가 1100여개다. 제휴 업체들은 이처럼 포화된 결혼 시장에서 컨설팅 회사 없이 예비 부부들과 1:1로 만나 직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다”며 “제휴 업체들은 컨설팅 회사에 잘못 보이면 박람회에 참가하지 못할까봐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강문 대기자 2016-05-17 15:59:15
경찰, 검찰. 공정거래위원회는 즉각 수사해 일벌백계로 사법처리를 강력히 촉구한다.

이강문 대기자 2016-05-19 22:47:58
3탄에는 명단과 정관 담합을 지시한 규정을 공개합니다. 이강문 대기자 16/05/19 [22:41]
억울한 피해자님 감사합니다

대구웨딩몰을 운영(최모. 문모)하면서 [착한대구웨딩박람회] VS [땡큐웨딩박람회]로 각종 유사 박람회를 행하는 자가 대구웨딩컨설팅협회를 주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웨딩업체 회원사에 갑질 행위 관련 내용을 3탄에 협회사 회원들 정관 규정 지침 내용 얼굴 성명 상호 전화 주소를 기사화로 공개 예정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