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김태리, 공식 석상에서의 첫 멘트는? "사실 좀 죽을 것 같아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가씨' 김태리, 공식 석상에서의 첫 멘트는? "사실 좀 죽을 것 같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가씨' 김태리 제작보고회 인사

▲ '아가씨' 김태리 (사진: 네이버 V앱 캡처) ⓒ뉴스타운

'아가씨'에 출연한 신인배우 김태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김태리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서 하녀 숙희 역을 맡아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가씨'를 통해 처음 스크린에 진출한 김태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제작보고회에서 "하녀 숙희 역을 맡은 김태리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태리는 자신이 맡은 숙희 역에 대해 "백작과 거래를 하는 하녀이고 당찬 성격을 잃지 않는다"며 "아가씨의 재산을 가로채려 백작과 거래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게 된 김태리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사실 좀 죽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백작에게 거래를 제인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1일 개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