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대표, "내가 너네 어떻게든 띄울 거다" '오늘도 aoa가 실검에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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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대표, "내가 너네 어떻게든 띄울 거다" '오늘도 aoa가 실검에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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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대표, "내가 너네 어떻게든 띄울 거다" 약속 제대로 지켜

▲ aoa (사진: aoa 공식사이트)

걸그룹 aoa가 소속사 대표의 호언장담대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aoa 지민은 aoa가 연달아 세 앨범을 내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던 시기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흔들려'로 분위기를 타기 전까지 aoa는 사실상 무명 아니었냐"는 물음에 "1년 동안 스케줄이 없으니까 우울하고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지민은 "하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고 연습생들보다도 더 열심히 연습을 했다"며 "회사에서 항상 우리를 믿어주셨기 때문이다. 대표님이 직접 연습실에 오셔서 '내가 너네 어떻게든 띄울 거다'라고 말씀해주시기도 했다"고 무명 시절을 이겨냈음을 이야기했다.

"지금은 aoa가 데뷔 때보다 많이 올라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이번엔 좀 그런 걸 느낀다"며 "포털사이트 메인에도 자주 걸리고, 기사도 훨씬 많이 난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소속사가 공언하고 지민이 체감한대로 aoa는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지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몇 시간 동안 그룹명을 올리는 등 그 어떤 걸그룹보다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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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aldfk' 2016-05-16 03:43:56
뜨거운 주목은 뜨거운 주목이네요 나라를 팔아먹은듯 국민들에게 욕을 그렇게 먹고있으니 근데 소속사 분들도 참나쁜 분들이신거 같네요 이럴때일수록 자숙하고 조용히 있어야 할때인데 돈주고 이런기사나 내보내고 용서를 구하는 기사를 내보내긴 했지만 이런 기사를 보면 그냥 조롱하는거 같내요 어짜피 앨범살 팬들은 산다 는 것도아니고 이럴때일수록 더 사죄하고 자숙하고 앨범을 내더라도 조용히가 맞는거 같네요

qqwda 2016-05-16 03:5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님 말이 맞는데 기자가 안티네

fefe 2016-05-16 07:44:47
어차피 AOA 한국시장 100면 일본시장 500명 중국시장 10000명이 신곡기다리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안되도 이번 신곡만 해외로 잘 돌리면 100명에 비판때문에 일본,중국 시장을 포기할수없죠 ... 저도 이번사태로 AOA에 대한 감정도 안좋고 실드 칠생각은 없지만 현실은 인기순이니 ... 한국에서 안되도 훨씬 큰 시장들이 기다리고있기때문엔 그냥 글읽는 우리들만 화나고 본인들은 사과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주전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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