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가 소속사 대표의 호언장담대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aoa 지민은 aoa가 연달아 세 앨범을 내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던 시기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흔들려'로 분위기를 타기 전까지 aoa는 사실상 무명 아니었냐"는 물음에 "1년 동안 스케줄이 없으니까 우울하고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지민은 "하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고 연습생들보다도 더 열심히 연습을 했다"며 "회사에서 항상 우리를 믿어주셨기 때문이다. 대표님이 직접 연습실에 오셔서 '내가 너네 어떻게든 띄울 거다'라고 말씀해주시기도 했다"고 무명 시절을 이겨냈음을 이야기했다.
"지금은 aoa가 데뷔 때보다 많이 올라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이번엔 좀 그런 걸 느낀다"며 "포털사이트 메인에도 자주 걸리고, 기사도 훨씬 많이 난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소속사가 공언하고 지민이 체감한대로 aoa는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지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몇 시간 동안 그룹명을 올리는 등 그 어떤 걸그룹보다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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