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동물농장' 속 따뜻한 맘씨 트위터에도…"탱이야, 얼른 행복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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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동물농장' 속 따뜻한 맘씨 트위터에도…"탱이야, 얼른 행복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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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동물농장' 속 모습 그대로…"탱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동물농장' 현아 (사진: SBS 'TV 동물농장')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동물농장'에서 강아지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한 현아는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유기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들을 안고 있는 사진과 유기견들을 향한 애틋하고도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글을 게재했던 바 있다.

현아는 "탱이야, 언니 잊지마. 너도 좋은 가족들 만나서 따뜻한 집에서 이쁨받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 가족들 어서 빨리 찾아서 사랑받을 수 있을 거야"라는 내용의 글을 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아는 15일 전파를 탄 '동물농장'에 출연해서도 강아지들이 무차별적인 인공번식에 강제 동원되는 모습에 분개하고 눈물을 흘리는 등 강아지들을 향한 진심어린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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