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이 배우 장소연과 '곡성'에서 보여준 부부케미를 현실에서도 이어갈 생각임을 밝혔다.
곽도원은 영화 '곡성' 개봉을 앞뒀을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곽도원 씨, 2015년 7월에 장소연 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하지 않았냐"는 말에 "장소연과 잘 사귀고 있다. 좋다"며 "'곡성'이 제69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기 때문에 칸에도 (장소연과) 함께 가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곽도원은 "곽도원 씨, 장소연 씨와 혼인 계획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해야죠"라고 짧게 답한 뒤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아직 혼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의 현실감 가득한 부부케미는 한창 상영 중인 영화 '곡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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