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욱 영화감독의 신작 '아가씨'를 향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 가운데 쟁쟁한 배우들 속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내비치고 있는 신예급 배우 김태리가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를 향한 영화인들의 칭찬은 끊이지 않으면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앞서 김민희는 '아가씨' 제작보고회에서 김태리에 대한 질문에 "신인 답지 않더라"며 칭찬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여름에 항상 큰 음료를 들고 다니던데 자기가 물고 다니던 빨대를 내 입에 넣어주는 걸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각인시킨 김태리의 매력은 내달 1일 개봉하는 영화 '아가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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