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5'에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의 결혼식에서 쥬얼리 신·구 멤버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4월 27일 박정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쥬얼리가 박정아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해 축가를 부른다"고 전했다.
박정아는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더 라움 마제스틱볼룸에서 진행되는 전상우와의 결혼식에 쥬얼리 멤버들을 초대했고, 쥬얼리 멤버들 역시 박정아를 위해 축가를 부르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쥬얼리 원년 멤버 서인영, 이지현, 조민아를 비롯해 김은정, 하주연, 예원 등이 참석해 완전체 쥬얼리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2015년 1월 쥬얼리 해체 이후 하주연은 13일 밤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카메라 앞에는 2년 만에 서는 것 같다"며 "수입이 없어서 옷가게, 피자집 아르바이트 등을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주연은 "친구들은 TV에 나오는데 저는 그걸 보고 있으니 혼자 많이 울었다"며 "회사도 없고 제가 직접 전화를 해도 딱히 자기 일이 아니니까 도와주질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1차 예선에서 하주연은 준비했던 랩을 선보였지만 결국 탈락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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