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김새론, "윤시윤 젊게 사시고 동안, 나이 차이 안 느껴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녀보감' 김새론, "윤시윤 젊게 사시고 동안, 나이 차이 안 느껴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녀보감' 김새론, 윤시윤 발언

▲ (사진: JTBC '마녀보감') ⓒ뉴스타운

'마녀보감'이 첫 방송에서 좋은 성적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JTBC '마녀보감' 1회는 2.6%를 기록했다.

배우 김새론은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윤시윤과의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 잘 챙겨주신다. 젊게 사시고, 동안이라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또한 "처음 하는 거라 부담이 되면서도 설렌다.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은 극중 중건 심 씨(장희진 분)의 딸인 공주 연희로 태어났지만, 태어날 때 걸린 저주로 인해 마녀 서리가 된다.

윤시윤은 마음속에 성난 불꽃을 감춘 비운의 태양 허준을 맡았다.

실제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로,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좋은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JTBC '마녀보감'은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