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보감'이 첫 방송에서 좋은 성적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JTBC '마녀보감' 1회는 2.6%를 기록했다.
배우 김새론은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윤시윤과의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 잘 챙겨주신다. 젊게 사시고, 동안이라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또한 "처음 하는 거라 부담이 되면서도 설렌다.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은 극중 중건 심 씨(장희진 분)의 딸인 공주 연희로 태어났지만, 태어날 때 걸린 저주로 인해 마녀 서리가 된다.
윤시윤은 마음속에 성난 불꽃을 감춘 비운의 태양 허준을 맡았다.
실제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로,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좋은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JTBC '마녀보감'은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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