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희가 임신 3개월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일 가희 측은 3개월째 임신 소식에 인정하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고 결혼 전 임신한 사실을 전혀 몰랐다"라며 "가희 본인도 적잖이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희의 임신 소식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나올 가희의 2세에도 관심을 보내고 있다.
가희는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가족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가희는 48개월이지만 덧셈, 곱셈도 풀며 초등학교 3학년 문제집까지 푸는 출연자에 감탄을 했다. 이 아이는 한글도 완벽히 터득하고 숙자를 이용한 글짓기를 할 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 모습을 본 가희는 "나도 빨리 결혼해 아기를 낳고 싶다. 되는대로 최대한 많이 낳고 싶다"라고 깜짝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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