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참가자 원이 훈훈한 외모와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쟁쟁한 프로듀서 4팀이 1차 예선을 평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참가자들이 심사를 받으며 독특한 행동, 거침없이 욕을 하는 등 진풍경이 그려졌다.
이들 중 원은 '쇼미더머니4'에서 참가하며 YG와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고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은 2015년 '원펀치'라는 그룹으로 데뷔해 '쇼미더머니4'에 참가했다. 이후 YG와의 계약으로 원펀치는 해체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활동은 없었다.
원의 YG 계약 당시 같은 멤버 펀치는 팬카페에 자신의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펀치는 "저는 괜찮아요. 원이 형은 저를 떠났지만 저한테는 KO 여러분이 있잖아요"라며 "더 멋진 모습으로 컴백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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