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으로 로코퀸에 등극한 배우 서현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한 누리꾼(pd56****)은 "복스럽게 먹을 때가 참 예쁘다"며 서현진을 칭찬했다.
앞서 서현진은 tvN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 내숭 없는 먹방을 훌륭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현진은 평소에도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진은 '택시' 출연 당시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진짜 방송에 나왔던 것처럼 곱창을 여자 둘이서 15인분까지 먹어봤다"고 말했다.
이에 오만석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고, 서현진은 "먹을 수 있다. 4시간 동안 계속 먹고 수다 떨고 먹고 소화시키고 또 먹고 또 먹고 그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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