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니엘 상상초월 팬서비스, "청혼한 팬에게 혼인신고서 싸인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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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니엘 상상초월 팬서비스, "청혼한 팬에게 혼인신고서 싸인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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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 팬서비스 언급

▲ 니엘 열애설 (사진: 니엘 SNS) ⓒ뉴스타운

그룹 틴탑 니엘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져 등을 돌린 팬들이 늘고 있다.

최근 니엘의 팬사이트가 대거 잠정 폐쇄를 선언했다. 이는 니엘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반인 여성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해외 팬들에게 포착됐기 때문.

해당 여성은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졌던 여성과 동일하다. 당시 니엘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열애는 사실이 아니며 공식 입장 발표도 없을 것"이라며 니엘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이 시점 니엘과 해당 여성이 출국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앞서 자신에게 청혼한 열성팬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팬서비스를 보여준 니엘이였기에 이번 사태는 팬들의 실망을 감추지 못하게 하고 있다.

니엘은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팬에게 청혼도 받았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혼인신고서를 써와서 사인을 해달라는 팬도 있었다. 사인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니엘은 "혼인신고서가 법적인 효력이 없는, 만든 거라 괜찮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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