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섹시함의 아이콘? "하니와 나, 다른 길 걷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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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섹시함의 아이콘? "하니와 나, 다른 길 걷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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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섹시함 언급

▲ EXID 솔지, 하니 (사진: EXID 솔지, 하니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EXID 솔지가 섹시함에 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솔지는 4월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섹시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 본 적이 있다"는 DJ 박경림의 O, X 물음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솔지는 "하니 씨랑 전에 다소니라는 유닛 활동을 했었다. 그때 안무 선생님께서 우리한테 '너네 너무 안 섹시하다'고 하셨다"며 "그래서 그날 하루 노력해봤다. 그런데 안 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경림이 "하니 씨도 그랬냐"고 묻자 솔지는 "우리 둘 다 미친 여자 같았을 거다. 그런데 지금 하니 씨는 섹시함의 아이콘이 됐다"며 "나랑은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솔지와 하니는 2013년 초 다소니로 유닛활동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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