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장진영의 아버지가 크게 격분했다.
한 매체는 12일 "故 장진영의 아버지가 전 재산을 장학재단에 기부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故 장진영의 아버지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침을 던졌다.
이에 따르면 故 장진영의 아버지는 장학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익 활동을 펼칠 계획이나,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그는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말이 누구의 생각에서 비롯된 건지 모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故 장진영의 아버지는 장진영이 세상을 뜬 뒤, 딸의 이념을 기억하고자 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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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너무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