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유연정에게만 혹독한 아이오아이(I.O.I) 데뷔기…"해도 해도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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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유연정에게만 혹독한 아이오아이(I.O.I) 데뷔기…"해도 해도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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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유연정, 혹독한 데뷔기

▲ 아이오아이 유연정, 혹독한 데뷔기 (사진: 아이오아이 공식 SNS) ⓒ뉴스타운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것이 이토록 고되고 혹독한지 모처럼 다시 느끼고 있는 멤버가 있다. 바로 유연정 이야기다.

유연정은 아이오아이 멤버를 뽑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마지막 멤버로 극적인 합류를 했던 바 있다.

하지만 기존 프로그램에서부터 그녀는 "욕심이 과하다", "걸그룹과 안 어울리는 이미지"라는 등의 온갖 부정적인 말을 들어왔기에 그녀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은 걱정반 기대반이었다.

대중들의 우려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몇 가지 사건들이 터졌다.

앞서 아이오아이 공식 팬카페에는 '음악방송 녹화 후 빨리 들어가라며 소리 지르는 매니저의 영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녹화를 마친 후 차에 타려고 하는 유연정에게 매니저로 추정되는 인물이 "빨리 들어가라고"라며 소리치는 목소리가 담겨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보호하려는 의도라고 해도 저건 심한 듯", "평소에 얼마나 막 대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ioi 앨범에 유연정 이름 빠졌네요'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 김소혜, 강미나, 최유정, 유연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지만 이름이 적힌 부분에 유연정의 이름이 빠져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차별당하는 거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며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한시도 바람 잘 날 없는 유연정의 아이오아이 데뷔기. 남은 기간 더 이상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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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서 2016-05-16 22:21:29
그래서 더 사랑하지...

ㅇㅇ 2016-05-12 18:39:10
I.O.O가 아니라 I.O.I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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