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이 컴백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1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측은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 정국의 참석 및 활동이 취소되어 이를 알립니다"라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정국을 제외한 방탄소년단 6명은 예정됐던 일정에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의 활동을 기다리신 많은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라고 입장을 표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으로 이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녹화에도 참여했다.
10일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런닝맨' 멤버들과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진행된 '런닝맨'은 300회 특집으로 '7 vs 300'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할 예정으로 알려져 방탄소년단이 '런닝맨' 멤버들과 어떤 미션을 풀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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