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녀, 깜짝 고백 "북한에서 이특보다 강호동이 인기 많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한 미녀, 깜짝 고백 "북한에서 이특보다 강호동이 인기 많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특 강호동

▲ 이특 강호동 (사진: SBS '스타킹') ⓒ뉴스타운

이특과 강호등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얻을 수 있을까.

이특과 강호동이 한중 합작 예능 '스타강림'의 MC로 또 한 번 합을 이룬다.

이특과 강호동의 케미는 중국 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억지스럽지 않고 원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에서는 이특과 강호동을 어떻게 생각할까.

지난해 SBS '스타킹'에 등장한 한 북한 미녀는 "북한에서는 강호동 같은 사람을 최고 미남이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북한 미녀는 "이특과 강호동 중 누가 더 인기가 많느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강호동"이라 답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