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트와이스의 올해 목표가 화제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앞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목표를 밝혔다.
트와이스는 "미나와 사나, 모모와 쯔위 등 네 명이 해외파"라며 "아직 한국어 실력이 부족한데, 올해는 꼭 마스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쯔위는 "한국어를 잘 못 해서 답답할 때가 많다. 요즘 너무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확실하게 배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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