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이야기3'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오전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제작보고회가 열려 홍은희, 임슬옹, 경수진, 박정민 등이 참석했다.
'무서운 이야기3'는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아이와 인공지능 로봇의 지킬 수 없는 무서운 약속을 그린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까지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을 초월한 절대 공포를 그린다.
특히 이번 영화를 통해 첫 영화계 진출에 나서는 홍은희는 "아직 스크린에 나오는 제 모습을 못 봐서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제작 환경에서 배우를 배우답게 대접해주셔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홍은희는 이후 진행된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은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박건형이 아내에게 프러포즈 했을 당시 불렀던 노래를 부르던 중 노래를 중단하며 "지금 누가 노래를 따라 불렀는데"라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DJ 박경림, 홍은희 역시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은희는 "오늘 공포 영화 홍보도 다녀왔는데 소름이 돋고 무섭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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