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재정경제부(이하 재경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 소득세 세입 예산액은 27조6777억 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8.6%나 늘려 갑근세는 26.0% 증가한 12조 321억 원으로 잡혔다.
이는 소득세의 전체 증가율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소득세 세목 중 가장 높다.
또한, 갑근세의 초과 징수 문제가 올해도 반복될 것으로 전망돼 직장인들의 언성은 사그러 들지 않는다.
올해 갑근세 징세액은 예산규모보다 12.1%나 많은 10조 729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2001년 38.7%, 2002년 2.5%, 2003년 7.5%, 2004년에 18.9% 이어 5년째 계속적인 '초과징수' 현상을 보였다.
반면, 개인사업자가 부담하는 종합소득세는 올해 예산에 비해 7.6% 적게 반영됐다.
양도소득세는 3.8% 외국인기업 종사자등에 대한 을종 근로소득세는 50.0% 줄여서 예산 편성됐다.
또한 종합소득세는 지난 3년간 실제 징수액이 예산 규모를 못 미쳤으며 올해도 예산에 비해 12.7% 적게 징수될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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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큰일이네여...나라가 우찌 될런지.. ㅠ,.ㅠ;;
이재은 기자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