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마녀보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전작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윤시윤은 11일 오후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를 언급하며 "김탁구는 제게 너무 멋진 모자와 같았다. 그 모자를 쓰고 있다가 벗으니까 모자 자국이 남아있더라"면서도 "이제 다시 새로운 모자를 찾아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윤시윤이 출연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시청률 50%를 넘어서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다.
이에 대해 윤시윤은 "데뷔를 했을 때 작품의 시청률이 25%가 나왔다. 그 다음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50%를 넘었다. 연기자로서의 내 짧은 길을 스코어로 말을 한다. 나는 그런 것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윤시윤은 "나에게 있어서 슬럼프는 현재에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다. 노력을 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슬럼프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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