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로코 여왕 등극?…"이번 작품은 20-30대 공감하는 성장물 될 것"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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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로코 여왕 등극?…"이번 작품은 20-30대 공감하는 성장물 될 것"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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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작품 출연 언급

▲ 서현진 작품 언급 (사진: tvN '또 오해영') ⓒ뉴스타운

'또 오해영'에서 활약 중인 서현진과 에릭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됐다.

1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 분)이 박도경(에릭 분)의 품에 달려가 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퇴근길에 들른 이진상(김지석 분), 박수경(예지원 분)과 길을 걷던 중 박훈(허정민 분)과 윤안나(허영지 분)의 닭살 행각을 목격하게 됐다.

이때 박수경은 오해영에게 남자에게 안기는 것을 제안했고, 오해영은 퇴근하던 박도경(에릭 분)을 발견하고 달려가 안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현진의 날이 갈수록 성장하는 연기력은 매회 시청자들의 극찬을 얻고 있다. 서현진의 선택이 통한 것. 서현진은 앞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로맨스코미디 작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현진은 "이전까지의 작품들은 풋사랑의 느낌이 많았다. 이번 작품은 20-3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며 성장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무반주로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가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더라. 망가지는 게 어렵다"고 밝혔다.

송현욱 감독은 서현진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정말 많이 고심했다. 그녀가 다양한 모습을 가진 배우였기 때문에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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