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종석과 YG이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종석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SBS '닥터 이방인', KBS2 '학교2013', SBS '피노키오' 등에 출연해 한류 스타로 성장했다.
이에 YG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동원, 김희애, 차승원에 이어 이종석과의 전속계약으로 막강 배우진들을 세웠다.
이종석은 올해 초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해 1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연기를 하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니 공허하게 느껴졌다. 소처럼 일하겠다. 올해는 최소 작품 세 편은 하리라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이종석은 오는 7월 방송될 MBC 드라마 'W'에 배우 한효주와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중국 드라마 '비취연인' 촬영 또한 마쳐 중국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에 2개 작품을 확정했으며 YG와 함께할 올해 목표, 나머지 1개의 작품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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