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전한 김아중, "내 외모? 솔직히 예쁘다는 생각은 안 한다" 망언 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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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전한 김아중, "내 외모? 솔직히 예쁘다는 생각은 안 한다" 망언 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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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외모 언급

▲ 김아중 외모 망언 스타 등극 (사진: 김아중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김아중이 영화 '더 킹' 촬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아중은 10일 오후 진행된 제 18회 서울국제영화제(SIWFF) 기자회견에 페미니스타로 위촉돼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아중은 "영화 '더 킹'에 참여해 촬영 중이다.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류준열 등 훌륭한 연기자들과 축복받은 현장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근황을 전한 김아중은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런 그녀는 자신의 미모에 대해 별 감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아중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솔직히 말해달라. 본인도 본인이 예쁘다는 생각을 하느냐"는 DJ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아중은 "솔직히 예쁘다는 생각은 안 한다. 난 예쁘다기보다 예쁠 수도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아중의 말을 들은 DJ는 "무슨 소리인가, 등장하는 순간 남자들의 눈빛이 달라지고 하는 걸 다 알면서"라고 말했고, 김아중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예뻐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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