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수나가 중환자실에 입원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수나는 지난 4일 갑자기 쓰러져 서울의 한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원인은 찾지 못했으나 혈압 문제로 추정되고 있다. 이전부터 이수나는 고혈압을 비롯해 여러 약물들을 복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토크쇼 프로그램에서도 이수나는 "밥보다 약을 더 먹는다. 총 10가지 정도 복용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수나는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지금도 우울증 약을 먹고 있다. 의사가 우울증은 친구처럼 여기면서 살아야한다고 조언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수나의 중환자실 입원 소식에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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