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에 출연 중인 배우 서현진과 전혜빈이 14년 전 만났던 사연이 화제다.
전혜빈은 4월 2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에서 "2002년도에 참 불행인지 다행인지 다들 월드컵에 열광할 때 서현진과 나는 빛을 못 보고 단기간에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혜빈은 "서현진과는 14년 전에 인사를 했는데 처음으로 같은 작품으로 만났다"며 "어렸을 때 헤어진 동생을 만난 기분이다. 정도 많이 가고 응원도 많이 해주고 싶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서현진은 2001년 '밀크'로, 전혜빈은 2002년 'LUV'로 데뷔해 짧게 활동한 바 있다.
두 사람은 tvN '또 오해영'에서 동명이인 오해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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