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추성훈 꺾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고참 될 기세 "애 셋 낳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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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추성훈 꺾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고참 될 기세 "애 셋 낳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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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둘째-셋째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함께?

▲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오지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오래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오지호는 새 영화 홍보차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이 어떻게 되냐"는 물음에 "올해 무조건 애를 낳을 계획"이라며 "결혼하고 나서 계획을 그렇게 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오지호는 "셋을 낳고 싶다"며 "첫 애를 낳고 나서 두 번째부터는 인공으로 한꺼번에 가자는 생각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는 자신이 공언한대로 같은해 첫째 딸 오서흔 양을 출산했으며 8일부터 딸을 데리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오지호가 다짐대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후 둘째, 셋째 아이를 낳게 된다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최장 출연자로 거듭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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