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11시간 이상 곡 작업, 몸이 만신창이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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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11시간 이상 곡 작업, 몸이 만신창이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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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인터뷰

▲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사진: 하현우 트위터) ⓒ뉴스타운

국카스텐 하현우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지목되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8연승을 달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왕결정전에서는 음악대장에 맞서며 도전장을 내민 신비한 원더우먼이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다.

이어 음악대장은 티삼스의 '매일매일 기다려'를 완벽하게 소화해 가왕 자리를 지켜냈다.

이에 관중들은 1승 당시 때부터 꾸준하게 '복면가왕' 음악대장을 국카스텐 하현우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중들의 지목을 받고 있는 하현우는 11시간 이상 곡 작업에 매달리며 실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현우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앨범 준비는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돈이 없어서 힘들었다. 노래 만들면서는 병에 걸렸다. 장과 위가 안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현우는 "11시간 이상 곡을 만들었다. 지금 생각해도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계속 앉아만 있었다. 스트레스받고 담배 많이 피우고, 몸을 안 움직이니까 만신창이가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등산을 시작했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며 "원래는 되게 심각했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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